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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성암

덕성암은 성곽 북쪽에 있는 뒤뜰진에 위치하고 있는데 뭇산들이 옹기종기 겹쳐져 조암(稠巖)이라고도 불리운다. 이 암은 해발고가 381.7미터라서 정상에서 아래로 조망할 시, 뭇산들이 끊임없이 펼쳐져 경치가 사뭇 장관이며, 자고로 높은 곳에 올라 명승지를 구경하는 좋은 곳이었다.

그의 산세는 名山峻嶺들과는 때비할바 안되지만, 굽이굽이 돌층계를 따라 밟으며 올라갈 때면 “구름을 밟고 아래로 내려다보니 계단이 하늘에 둥둥 떠있는” 그런 감탄을 금치 못할 것이다.덕성암 위에 기서괴굴(奇石怪窟)들이 아주 많은데 상암동(上岩洞), 홍암동(洪岩洞), 박쥐동, 관산(冠山), 9마리의 구룡탈주암(九龍奪珠岩)등 있다. 산 정상에는 아주 큰 거북이 한 마리가 엎드려 있는데 마치 살아움직이는듯한 이 거북이를 볼 때마다 사람들은 대자연의 귀부신공(鬼斧神工)에 감탄을 금할길 없었다.

덕성암 위에는 절이 하나 있는데 구칭(舊稱)으로 혁령행묘(赫靈行廟)라고 부른다. 최초로 원나라 초기에 건설되어서 그때는 송나라의 병부사랑(兵部侍郞) 호적(胡則)을 위해 세웠다고 한다. 절에는 전우(殿宇)가 장엄하고 참배자가 끊이질 않았다. 전하는데 의하면 원나라때 많은 읍인(邑人)들의 경모를 받아 문인 학자들이 분분이 찾아와서 많은 풍물을 읊는 시편들을 남겼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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