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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극(婺劇)예술
yw.gov.cn    출처: 이우 비즈니스 데일리   〖프린트〗〖닫기〗
무극(婺劇)은 절강성의 주요한 지방극중의 하나로서 명나라 중, 후기에 기원해서 지금까지 이미 400여년의 역사를 갖고 있다. 이는 금화(金華)지구를 중심으로 금화(金華), 여수(麗水), 임해(臨海), 건덕(建德), 순안(淳安), 강서 동북부의 옥산, 상요(上饒), 귀계(貴溪), 파양(波陽), 경덕진(景德鎭) 등 지방에서 유행되고 있다. 무극에는 여섯 가지 멜로디가 있어 고강(高腔), 곤강(昆腔), 란탄(亂彈), 휘극(徽劇), 탄황(灘簧), 시조(時調)로 나뉘는데 이것들은 “금화극”이라고 불리우기도 한다. 금화의 옛칭이 무주이었는데 1949년에 지금 이름으로 바뀐 것이다. 이우시 무극단은 1955년 성립되었는데 전신은 서악(徐樂)무대였으며 우리 시에 유일한 전민소유제 전문연출단체로서 재직인원 55명, 그중 고급 기술자 4명, 중급 19명, 초급 14명이다. 해마다 연출이 200회수쯤 되며 시위, 시정부중심사업을 협조하여 프로그램을 작성하고 시 중요한 행사를 위하여 홍보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성 문화청의 하향 연출 선진 단위, 시정부 단체상 두 번, 여러차례 금화시 선전부, 이우시 선전부로부터 선진 단위상을 수여받았다. 이우정신을 홍보하기 위해 제작한 희곡으로는 “영웅의 눈물”, “단단한 목”, “朱一帖전설”, “닭털로 사탕 바꾸기”, “이우병사”가 있는데 그중 “이우의 병사”와 “닭털로 사탕 바꾸기”는 성 조사 연출에서 우수연출, 우수극본 등 수십가지의 대상을 안아왔고 절강성 선전부의 “5개1” 프로젝트상을 수여받았다. 늘 공연되는 희곡으로는 “상국지(相國志)”, “呂布와 貂嬋”, “쌍총 陸文龍”, “안주(雁州)에서의 싸움”, “雙鳳寃”, “紅絲錯”, “두견새”, “안락왕” 등 20부의 대극이 있고 “팔선이 바다를 건느다”, “임강회(臨江會)”, “안해 설득하기”, “상자 속의 인연” 등 20부 작은 극본이 있었다. 그중 “이우의 병사”, “臨江會”, “옷 아홉벌”, “古朶提牢”, “여포(呂布)를 처단하다", “팔선이 바다를 건느다” 등 20부 크고 작은 희곡들이 CCTV, 성 TV방송국에서 방송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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